제1063호 | 2008-09-22
동양에서는 Crisis를 위기(危機)라고 쓴다.
동양에서는 Crisis(위기)를 위기(危機)라고 쓴다. ‘위(危)’는 위험을 뜻하고 ‘기(機)’는 기회를 뜻한다. 다시 말해, 위기상황이 오면 위험을 예측하는 동시에 기회를 살펴야 한다는 뜻이다. -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행경 Talk
서구에서 출간된 경영서들에 위 내용이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즉 서구인들은 위기 속에서 기회를 모색하는 동양인의 지혜를 부러워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경제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드러난 악재는 더 이상 악재가 아닙니다. 그만큼 많은 기회가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다는 역발상을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지혜로운 경영자와 조직이 많아지기 바랍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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