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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

가장 먼 미래를 보는 새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

제4686호 | 2023-06-28

가장 먼 미래를 보는 새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


모름지기 한 회사의 최고경영자라면 자신의 업무 중 최소한 절반은

변화를 분석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는데 바쳐야 한다.

지금 당장의 경영 이슈에 함몰되다 보면

멀리서 다가오는 변화의 먹구름을 보지 못할 때가 있다.

리더가 눈앞의 성과에만 매달릴 때 회사의 미래는 없다는 점을 꼭 명심하자.

-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초격차’에서


촌철활인 :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살린다!


지금까지는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많이 먹는 시대였지만

앞으로는 가장 먼 미래를 보는 새가 모든 것을 가져갑니다.

미래에 대한 통찰은 엄청난 공부의 결과물입니다.

리더가 학습하지 않는 것은 음주운전 하는 것과 같습니다.

본인만 추락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 전체를 위험에 빠트리게 됩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ppyceo.or.kr/Story/ContentsView?num=6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