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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

누군가에게 미소를 한번 지어주는 것은

제128호 | 2009-01-02

누군가에게 미소를 한번 지어주는 것은



누군가에게 미소를 한번 지어주고

격려의 손길을 한번 건네고

칭찬 하는 말 한마디를 하는 것은

자신의 양동이에서 한 국자를 떠서

남에게 주는 것과 같다.

즉, 남의 양동이를 채워주는 일이다.

희한한 것은 이렇게 퍼내주고도

제 양동이는 조금도 줄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윌리엄 미첼의 글입니다.





서로서로 남의 양동이를 많이 채워주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조영탁 Dream


(오늘의 'BEST OF BEST' 행경은 2007년 09월 21일자 입니다)


행경 Talk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ppyceo.or.kr/Story/ContentsView?num=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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