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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

일을 덜어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제1132호 | 2009-01-22

일을 덜어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노동 강도가 심해진 것에 불평과 불만을 토로한다. 그렇게 불평하는 사람들의 52%가 자기 직업에 만족을 표시했다. 또한 객관적으로 노동 강도가 심한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65%가 자기 직업에 만족을 표시했다. 반면 일을 적게 하거나 노동 강도가 그다지 높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들 중에서는 자기 직업에 만족을 표시한 사람들이 불과 45%에 지나지 않았다. - USA 투데이



행경 Talk


아마도 자신의 시간, 재능, 능력이 적절히 사용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만족도를 낮춘 게 아닐까 싶습니다. 결국 일을 덜어 주는 게 아니라, 보람차고 가치 있는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직원들을 동기부여 시키는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온전히 능력을 발휘해 내 몫 이상의 일을 하여 뿌듯하고, 스스로에게 대견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 결과 생산성이 높아지면 노동 강도가 결코 꺽을 수 없는 만족감과 충만함을 느끼게 됩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ppyceo.or.kr/Story/ContentsView?num=1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