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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

"사장님 그건 틀렸습니다."라고 편하게 말할 수 있는 회사

제4735호 | 2023-09-06

'사장님 그건 틀렸습니다.'라고 편하게 말할 수 있는 회사


사장이 지시한 것을 현장의 직원들이 곧이곧대로 실행하는 회사는 틀림없이 망한다. 직원들이 '사장님 그건 틀렸습니다.'라고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 안 그러면 회사가 어느 새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간다. -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촌철활인 :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살린다!


사장 지시대로만 따라야 성공하는 시대는 분명 지났습니다. 현장 직원들이 스스로 판단해서 결정하고, 주도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사장이 틀렸다고 생각되면 누구라도 심리적 불안 없이 편하게 틀렸다고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입사원 의견이라도 타당하다면 사장 의견을 제치고 채택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회사들이 미래의 주인이 됩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ppyceo.or.kr/Story/ContentsView?num=6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