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5호 | 2004-04-26
좋은 인간관계와 건강
최근 5년 간 14개 빌딩, 1,500개 사무실의 직장인 5,000명을 조사한 결과 사무실내 인간관계가 실내공기나 작업 환경보다 건강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 내 인간관계가 좋지 않을 때는 두통, 피로, 알레르기 질환 등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 <독일 예나대 연구팀- 최염순 카네기연구소 소장 칼럼에서 재인용>
촌철활인 :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살린다!
일찌기 백낙천도 '인생행로의 어려움은 물에 있는 것도 아니요, 산에 있는 것도 아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 때문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업무외의 스트레스는 Zero가 되는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고 늘 다짐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인간관계 역시, 내가 먼저 다가가고,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먼저 인사하고, 먼저 웃는데서 데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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