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4호 | 2005-07-26
10번은 얘기해야 비로소 전달된다.
비전이나 경영이념, 경영자의 의지를 전파하는데 첫술에 배부를 순 없다. 직원들은 최초 3-4번까지는 ‘또 같은 소리하네’, 5-6회 정도 되면 ‘아무래도 중요한가 보다’라고 생각한다. 10회 정도 되어야 경영자의 본심이 제대로 전달되어 반응을 보이게 된다.
- 니이하라 히로아키, ‘기업성공 6가지 핵심조건’에서
행경 Talk
같은 얘기만 반복하는 사람으로 여겨질까 두려워, 혹은 말을 멋지게 꾸미지 못해 감동을 주지 못할까봐 두려워 몇 번 얘기하고 마는 경영자가 많습니다.
그러나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 구성원들은 몇 번 듣는 정도로는 비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귀에 못이 박히게 질리도록 계속해서 얘기해야만 조금씩 이해하고 반응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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