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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

파괴하라. 그리고 창조하라

제708호 | 2006-11-28

파괴하라. 그리고 창조하라


일을 파괴할 용기가 없으면 대규모 일의 창조는 있을 수 없다. 이것이 내가 창조에 미친 이유이다. 창조를 통해 파괴하라. 그렇지 않으면 도태될 것이다. - 톰 피터스

행경 Talk


소설 데미안에서 헤르만 헤세는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새의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창조를 원하는 자는 기존 질서를 깨야 합니다. 그러나 그 파괴는 창조를 위한 파괴여야 합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ppyceo.or.kr/Story/ContentsView?num=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