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호 | 2007-08-24
멋지게 화내는 방법
“누구든지 분노할 수 있다. 그것은 매우 쉬운 일이다. 그러나 올바른 대상에게, 올바른 정도로, 올바른 시간 동안에, 올바른 목적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분노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또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고대 철학자 아리스토 텔레스의 말입니다.
스트레스 전문의인 우종민 박사는 마음력이라는 책에서 분노가 생길 때는 스스로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지라고 충고합니다. 첫째, 이 상황이 내 건강과 바꿀 만큼 중요한가? 둘째, 이 분노가 정당하고 의로운가? 셋째, 화내는 것이 문제 해결에 효과적인 방법인가? 다른 대안은 없는가?
우박사는 이 질문이 화가 난 상황에서도 자동적으로 머릿속에 떠오를 수 있도록 외우라고 주장하면서, 이 세 가지 질문에 모두 '예'라는 답이 나오면 화를 내도 된다고 말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조영탁 Dream
행경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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