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31호 | 2008-01-22
고객이 불평할 때야말로 최상의 마케팅 찬스다
고객이 불평할 때야말로 최상의 마케팅 찬스다. 고객의 불평을 듣고도 방치해 둔다던가,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그 태도가 조금 불성실하다는 것은 '나는 사업할 생각이 없소'라는 말과 같다. 이 경우에는 어떤 사업이든 그만두는 것이 좋다. 기업의 흥망을 결정하는 것은 강력한 경쟁사가 아니라 바로 고객의 판단이기 때문이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행경 Talk
불만 고객중 94%는 아무런 의사표시 없이 돌아서서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불매를 권유하게 됩니다. 그러나 불만을 표시한 고객은 문제가 해결되면 56% 정도 재구매를 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불만 고객의 아이디어가 서비스 개선의 단초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고객이 회사에 불평과 불만을 표시해주는 것이야말로 하늘이 내린 선물로 여길 수 있어야 합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경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상사를 보고 비전을 판단한다. (0) | 2025.10.24 |
|---|---|
| 급여인상은 효과가 좋은 투자다. (0) | 2025.10.23 |
| 정보는 힘이 아니다. (0) | 2025.10.21 |
| 어떤 길을 갈 것인가? (0) | 2025.10.20 |
| 좋은 직원을 훌륭한 직원으로 탈바꿈시키기 (0) | 2025.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