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6호 | 2008-08-20
가르친다는 것은 다시 배우는 것과 같다.
모든 리더는 ‘직업이 선생이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얼마나 잘 가르칠 수 있느냐는 그가 얼마나 잘 배울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가르친다는 것은 중요한 것을 전부 알고 난 다음에 (가르치면서) 다시 배우는 것이다. - 명 농구감독, 존 우든
행경 Talk
가르치는 일과 배우는 일이 서로 도와서 자기의 능력을 증진시킨다는 동양의 교학상장(敎學相長) 지혜와 일맥상통합니다.
잘 가르치기 위해서 끝없이 배우고 연구해야 하는 자리, 가르치는 과정 속에서 또 배우는 자리가 바로 리더의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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