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7호 | 2008-08-21
질문으로 이끌어라.
질문을 받으면 우리는 고민을 하면서 변화가 필요하고 또 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른다. 이런 결론은 마침 섬광처럼 순식간에 이뤄진다. 이것이 깨달음, 즉 ‘통찰’의 순간이다. 반면 바뀌어야 한다는 명령을 들으면 그 명령이 아무리 논리적일지라도 뇌가 거부 반응을 일으킨다. - 데이비드 락 & 제프리 슈워츠 (리더십을 신경과학적으로 풀이한 연구결과)
행경 Talk
중요한 것은 명령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행동하게 만들어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입니다. 정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닌, ‘왜?’, 혹은 ‘이렇게 하면 어떨까?’와 같은 질문을 통해 사람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발견한 나름의 답에 따라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것, 이것이 한 차원 높은 리더십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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