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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

플러스 발상의 위력

제1101호 | 2008-11-26

플러스 발상의 위력




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늘 마이너스 발상만 하는 사람은 한심스러울 정도로 쉽게 병에 걸리고 만다. 똑같은 상황, 똑같은 라이프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생기 있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기운이 없고, 병약한 사람이 있다. 이 같은 차이는 대부분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 하루야마 시게오, ‘뇌내혁명’에서



행경 Talk


과거에는 이런 주장들이 단순한 주장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과학적으로 다 검증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작금의 위기를 기회로 살리기 위해 책상 앞에 ‘이 기회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하고 큼지막하게 붙여놓았습니다. 회사에서는 위기라는 말 대신 기회라는 말만 사용하자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ppyceo.or.kr/Story/ContentsView?num=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