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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

나는 매일 매일 떨고 있다.

제1102호 | 2008-11-27

나는 매일 매일 떨고 있다.





나는 언제나 창업 초기의 정신 상태를 유지한다. 기업을 경영하는 것은 등산과 같아서 도달한 위치가 높을수록 위험은 더욱 커진다. 여기서 실수를 저지르면, 영원히 회복할 수 없다. 나의 마음은 날마다 전전긍긍하며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다. 어떤 사람이 자기가 이미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순간 그에게는 내리막 길이 시작된다.


- 하이얼 그룹 회장 장루이민



행경 Talk



장 회장은 기업은 경사면에 있는 공처럼 언제든지 뒤로 굴러갈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기업이 크게 성장한 후, 단 한 번이라도 신중하지 않으면 모든 일이 무너지게 된다. 사람이 초발심을 잃고 명예와 이익을 쫓을 때 그가 내리는 정책은 변질되고 편협해 진다. 그래서 나는 매일 노력하고 매우 신중하게 모든 일을 처리한다’고 말합니다. 장수하는 기업의 최고 경영자는 모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ppyceo.or.kr/Story/ContentsView?num=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