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5호 | 2008-12-12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이따금 멀리 가서 약간의 긴장을 푸는 시간을 갖는 것은 매우 훌륭한 계획이다.
다시 일로 돌아왔을 때 당신의 판단력은 명확해질 것이다.
지속적으로 일에 파묻혀 있으면 판단력이 상실될 수 있다.’
짐 로허와 토니 슈워츠는 쉬어가면서 일할 때,
육체, 정신, 감성, 영혼의 에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윈스턴 처칠처럼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전략적 낮잠 자기를 즐겼다고 합니다.
“가장 위대한 천재들은 때로 일을 덜할 때 많은 것을 성취합니다”
여러분! 창의력과 생산성은 시간이 아닌 에너지 관리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조영탁 Dream
행경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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