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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

서른 여섯에 부사장이 된 아이아코카

제1113호 | 2008-12-17

서른 여섯에 부사장이 된 아이아코카


리 아이아코카가 서른 여섯 살에 포드 자동차 부사장에 임명되었을 때,

아이아코카 만큼 기뻐하고 놀란 사람도 없었다.

그는 리하이 대학 시절 이미 포드 자동차의 부사장이 될 목표를 세웠다.

서른 다섯 살까지 말이다.

- 세스 고든 보고서




행경 Talk


여러 사람에게 공개적으로 밝히는

자기 비전을 확고히 가지고 있는 3%의 사람들만이

큰 성공을 거둔다고 합니다.

미래에 큰 성공을 거둘 3% 클럽 가입을 위한 첫 관문인

‘10-20년 후의 명확한 자기 목표와 사명, 즉 자기 비전을 수립하는 것’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꼭 해내길 바랍니다.





(오늘의 'BEST OF BEST' 행경은 2004년 4월 2일자 입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ppyceo.or.kr/Story/ContentsView?num=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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