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5호 | 2004-02-25
이제는 흙다리도 건너야 하는 시대
이젠 돌다리가 아니라 흙다리도 건너야 한다. 돌다리도 두들기는 식의 잣대는 옛날식 개념이다. 지금처럼 시간과 공간의 장벽이 무너지는 시대에는 흙다리라도 건너는 과감한 자기혁신이 필요하다. -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촌철활인 :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살린다!
혁신을 위해서는 스피드와 속도의 개념이 중요합니다. 이것 저것 재가면서 천천히 가다가는 경쟁업체에 우위를 뺏길 수 있다는 위기의식의 발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기업의 생리는 안전추구 보다는 위험을 무릅쓴 과감한 도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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