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행복한 경영이야기

내가 실패한 사람을 곁에 두는 이유

제4634호 | 2023-04-11

내가 실패한 사람을 곁에 두는 이유


우리는 실패한 기업에 몸담은 경력이 있는

간부들을 의도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실패할 때는 창조성이 자극되게 마련이다.

밤낮없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할 수 밖에 없다.

나는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을 주위에 두고 싶다.

앞으로 MS도 반드시 실패를 겪을 것이다.

난국을 타개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일수록 빛을 발할 것이다.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


촌철활인 :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살린다!


미래의 경영환경이 매우 불확실하고 위험하리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실패를 경험해 본 사람들은 곤경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줄 알게 됩니다.

이력서에 실패와 역경에 대한 기록이 없는 사람은

큰 일을 맡기기 어렵다고 평가해 줄 수 있는

그런 사회적 시스템이 정착되었으면 좋겠다는 발칙한 상상을 해봅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ppyceo.or.kr/Story/ContentsView?num=5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