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계속했을 뿐입니다
낸시 메리키는 열 살 때 소아마비로 목발을 짚게 되는 장애를 입었습니다.
부모는 낸시가 걸을 수 있도록 다리 근육 강화에 좋다는 수영을 가르쳤습니다.
그 후 열아홉 살 때 낸시는 전국 수영대회에서 1등을 거머쥐었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낸시에게 물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어떻게 챔피언이 될 수 있었죠?"
"계속했을 뿐입니다. 각하" 낸시의 대답입니다.
확실한 목표를 향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끝까지 돌진한다면
무슨 일이든 다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위대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ppysuccess.or.kr/Story/ContentsView?num=5988
'행복한 경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격을 갈고 닦으면 운이 좋아진다 (0) | 2023.04.17 |
|---|---|
| 낡은 사고의 허물을 벗고 살아가라 (0) | 2023.04.14 |
| 내년에도 올해와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면 퇴보한 것이다 (0) | 2023.04.12 |
| 내가 실패한 사람을 곁에 두는 이유 (0) | 2023.04.11 |
|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0) | 2023.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