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0호 | 2004-07-14
불경기일수록 투자 확대
“경제학자들이 입을 모아 경기가 후퇴한다고 할 때, 뭐 어쩌겠는가? 경기가 나쁠 때일수록 매장을 신설해야 하는 법이다. 왜 경기가 풀려서 모든 것이 더 비싸질 때까지 기다린단 말인가? 돈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 장소라면 당장이라도 매장을 세워서 경쟁이 심해지기 전에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
- 맥도날드 CEO 레이 크록
행경 Talk
경기 순환 곡선상에 있으면 보이지 않지만, 지나고 보면, 경기는 늘 호황과 불황의 연속입니다. 불경기에 투자가 이뤄지면, 호경기에 큰 성공을 거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와 같은 '남과 다른 역발상', '위기에 몸 던지기', '위험 감수(Risk Taking)'등이 바로 경영자의 일입니다. 물론, 그에 대한 책임도 경영자가 집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경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음에 실망한 고객을 만나면... (0) | 2024.03.29 |
|---|---|
| 이익은 고객의 ‘만족료’이다 (0) | 2024.03.28 |
| 의사결정의 공식, P = 40-70 (0) | 2024.02.25 |
| 나는 하루 중 98%는 긍정적이다. (0) | 2024.02.24 |
| [주말판]맥도날드의 인사관리 5원칙 (0) | 2024.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