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6호 | 2007-03-15
한 나라의 진정한 부의 원천은
아담 스미스는 18세기 말에 발표한 국부론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한 나라의 진정한 부의 원천은 그 나라 국민들의 창의적 상상력에 있다”
- ‘창의성의 심리학’에서
행경 Talk
스탠포드대 서튼 교수는 '지속적 혁신은 한명의 천재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구성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이를 과감히 실천하는 조직적 기반이 있어야
진정한 창의적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합니다. 창조적 사고는 몇몇 특별히 타고난 사람이 아닌
'집 앞의 풀 한 포기, 사람들이 타는 자전거 하나에도 관심을 갖는 일반인'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것입니다.
※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가져가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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